킨조 시라스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프로필 [편집]

이름
킨조 시라스 (金城白子)[1][2][3]
본명
후마 코타로 (風魔小太郎) / 이스케
나이
25세
신장
175cm
체중
65kg
혈액형
생일
4월 1일 (만우절)
취미
낮잠
가족 관계
- [4]
특기
과자 만들기[5]
좋아하는 것
단 음식
싫어하는 것
없음
못하는 것
단 음식을 제외한 요리[6][7]
성우
무대판 배우
히라마 소이치
영화판 배우

2. 소개 [편집]

흐린 하늘에 웃다의 등장인물.

쿠모 신사 소속의 식객이자 닌자로 원래는 후마 일족 출신의 닌자였다. 일족 중 홀로 살아남았으나 죽어가던 도중 텐카에게 주워져 킨조 시라스란 이름을 얻고 쿠모 신사에서 살게 되었다. 텐카에게 있어 시라스는 가장 소중한 친구이며, 텐카의 동생들인 소라마루와 츄타로도 시라스를 닌자가 아닌[8] 또 하나의 친형처럼 소중히 여기며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3. 작중 행적 [편집]


쿠모 가의 배신자이자 진 흑막.

쿠모 가에 잠입한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였다. 실제론 후마 일족의 수령으로 후마 닌자들을 이끌고 오로치 부활을 목표로 한다. 동명의 쌍둥이 남동생과 짜고(...) 동생은 감옥에서 형은 쿠모 가에서 할일을 착실히 하고 있었다. 실제로 쿠모 가의 부모님을 죽인 사람도 이쪽이었다. 정체가 드러난 후엔 텐카에게 선물받은 머리끈을 태우며 '안녕, 킨조 시라스.'라며 쿠모 가의 식객이었던 시라스와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한다.

소라마루의 앞에서 완전히 정체를 드러내고 그를 오로치라 칭한다. 결국 소라마루는 완전히 오로치의 힘에 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다행히 원래대로 돌아오고 소라마루가 오로치를 봉인함으로써 후마의 목적을 실패한다. 마지막까지 그를 추궁하는 텐카에게 '이것이 나의 대답이다'라며 가면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모습을 보여준다.[9] 이후 절벽에서 추락하여 생사불명 상태가 된다.
[1] 본명을 가르쳐주 않은 일에 화난 텐카가 멋대로 붙인 이름[2] '모쿠조 호쿠로'목조 점박이랑 어느쪽으로 할까 고민했다고! 라는 텐카의 말에 지금 이름이라는 사실에 안도했다.[3] 시라스는 멸치나 뱅어의 치어를 의미[4] 쌍둥이 남동생[5] 그중에서도 갈분떡[6] 엄청나게 괴멸적으로 일단 어패류만 넣으면 되는 줄 안다.[7] 그런데, 니시키도 비슷한 걸로 보아 요리실력이 후마의 종특일지도...[8] 텐카 역시 시라스를 후마 일족의 닌자가 아닌 친구로 대했다.[9] 후마 가의 당주 후마 코타로서의 모습(가면), 쿠모 가의 식객인 킨조 시라스의 모습(가면X)가 공존하는 그의 모순적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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